이전에 옥한흠 목사님 살아계실때 인터넷 사역이 시작되었다. 나는 용산에서 파업중이었고 고려대 김형중교수, 홍익대 표창우 교수 등등 내노라하는 분들이 모여서 시작했는데 옥한흠 목사님께 이메일을 보내서 나도 디지탈 사역 위원을 시켜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화가 나셨나보다. 대신 돼지털 사역실의 김길수 실장을 시켜서 주일이면은 디지탈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배려를 해주셨는데 한번은 디지탈 사역실 김길수 팀장이 옥한흠 목사님께 한밤중에 혼이 났다고 한다.
이전에 청색 자켓을 구매한 E-LAND 쇼핑몰에 들어가서 아내와 쇼핑을 하려고 했는데 암호가 기억이 않난다. 잊어버린 것은 내 잘못이지만 금고에도 없다. 그래서 암호설정을 다시하려고 여러대의 컴퓨터와 아이패드에서 돌렸는데도 안된다. 바로 이런일이 있었기 때문에 옥한흠 목사님이 (前)김길수 인터넷 팀장에게 밤에 전화를 하셔가지고 혼줄을 내셨다고 기도회 모임때 이야기가 나왔다.
박성수회장 옥한흠 목사님 제자 맞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