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네교회’ 가 특별 새벽기도회를 본당에서 하는데 금색 커다란 십자가가 가운데 높이 달렸다. 십자가가 무시당하는 어떤 교회하고는 다르고 제 2성전에도 하얀색으로 큰 십자가가 달려있다(보통은 이곳에서 새벽기도회를 한다) 언젠가 영어예배의 설교중에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황제’ 를 상징한다고 한것으로 기억된다. 나는 ‘황제’ 께 ‘한번만 더 힘을 주십시오’ 라고 간청했다. 그리고 막바로 목욕을 했다. 그리고 식사를 아내가 준비했고 나는 밥을 먹고 한잠자고 지금 독서실에 와있다. 신박사님도 대단하시지만 神께서도 내가 구한것을 주신것 같다(독서실 간사가 품위가 있다) 지금 독서실에 있기때문에 010-7397-6401 은 일터로 착신전환 되어있고 주로 아내가 전화를 받는다. 오후에는 주로 (개인사업자) 업무를 보는데 아내가 전해 준 메시지는 제가 주로 일반전화를 드린다. 우리 홈페이지(블러그)를 모르면 방법이 없어서 명함을 만들까 하는데 개지랄 하는 놈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