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 Psalm 50:8)

안경이 문제이다. ‘아내요원’ 들이 뒤에 앉으라고 해서 순종했는데 스크린 자막이고 ‘쉐키나’ 고 않보인다. 경기도의 의원에서 시력측정을 했는데 0.3-0.5 인데 내가 보통 안경을 쓰지 않는 것은 이 수치가 ‘신경성’ 이고 예배시 앞자리에 않는 이유중의 하나이다. 내가 다시 십자가를 살려 놓았는데 아내 이야기로는 ‘예배용 안경’ 은 13~15만원이라고 한다. 십일조 액수인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이번에 십일조를 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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