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미약자’ 에 의한 ‘흉기난동’ 사건이 몇일전에 있었고 정부의 방침과 경찰권의 강화로 아내로부터 외출자제의 충고가 있었습니다. 제 주치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장 역임-신상철)와 통화를 했고 사랑의교회에서도 두 차례이상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 때문에 외출을 자제합니다. 경찰이 자료를 가지고 있고 신상철 박사님이 사태를 수습할수 있더라도 새벽기도회를 가고 학업에 전념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 아닌가 사려됩니다. 후임 윤대혁 목사님이 정식으로 취임 하실때 까지는 외출을 삼가합니다-이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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