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대통령 각하께서 어제 불미스러웠던 일에 대하여 철저히 단속하라고 지시 하셨고 사랑의 교회(오정현) ‘보안실’ 에서 또 무슨 일을 꾸밀지 몰라서 현재 아내와 상의한 결과 12월 1일(화)까지 출입을 삼가할 예정입니다. 십일조는 11월 20일과 12월 20일에 제출할 생각이며 그때까지 핸드폰은 010-7397-6401로 전화하지 마시고 010-6468-6401 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가 안되서 통화후에 새벽기도회를 계속할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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