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이전에 ‘보안실’ 에서 나보고 교회를 나가라고 한 목사가 있었는데 나중에 이야기를 들으니 신상철 박사님 핸드폰으로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지?)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역모를 꾸미다가 들킨건데 12월 1일에 성탄기념으로 300,000원을 낼 방안을 강구중이다. 신상철 박사님은 역시 근신하고 새벽기도회를 출석하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하셨는데 집밖에 ‘조포들’ 이 있으면 어떻하냐?(원정조폭) 주일예배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으셨다(순찰강화를 요청하든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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