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주일 설교가 오정현 담임목사 담당이다. 또 ‘조폭들’ 에게 구타당하는게 아닌가 하고 ‘공포증’ 이 드는데 ‘보안실’ 에까지 가서 각서까지 썼다. 아내가 돌아오면 윤대혁 후임목사가 설교할때만 본당 후미에 앉던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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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주일 설교가 오정현 담임목사 담당이다. 또 ‘조폭들’ 에게 구타당하는게 아닌가 하고 ‘공포증’ 이 드는데 ‘보안실’ 에까지 가서 각서까지 썼다. 아내가 돌아오면 윤대혁 후임목사가 설교할때만 본당 후미에 앉던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