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날짜를 잊어버렸다. 월요일로 기억하고 있는데 박사님께도 전화를 드려서 환기를 시켜드렸다. ‘깡패’ 는 둘째치고 ‘중간고사’ 가 내일 하루를 두고있다. 교회를 다니니까 시간 낭비가 심하다. ‘조폭’을 잡으려면 엽총을 사서 자지를 갈겨야 하는데 솔직히 예배를 드리고 싶은데 마귀 새끼가 방해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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