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elecom 에서 아침부터 시비다. 만약 평화를 원했더라면 이번달에 미납금 100,000원을 주었을 것이다. 당월요금도 청구가 들어왔는데 재벌들의 횡포라고 생각했다. 나는 핸드폰이 하나 더 있다. 그래서 iPhone Pro Max 를 꺼버렸는데 나는 사기를 치고 도망간 LG Telecom의 이정우 직원을 고소하지 않았고 손해를 보고 말았는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미납금이 풀렸다. 그래서 iPhone Pro Max 를 다시 풀었다. 그런데 그 와중에서 신박사님을 개입시켰고 어차피 상대가 안되는 게임이었다. 예수의 말씀대로 두달치를 달라고 하면 줘 버릴 것을 내가 사랑하는 분에게 폐를 끼쳤다. <자본론>에서 프로레타리아 혁명과 자본가의 멸망을 언급해는데 이재용이 구치소에 들어가 있을때 WALL STREET JOURNAL에서 한국재벌의 몰락을 예견했었다. 남북통일과 연관이 있는데 인터넷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봐두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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