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께서 충무공이야기는 자주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삼가했는데 오늘 교회모임 끝나고 오전에 정형외과를 갔는데 다시 내복약이 5일치가 처방이 되었다. 물리치료도 받았는데 안박사님이 충무공이 대단한 분이라고 말씀하신다. 보통 이씨조선 시대에 의금부에 갖히면 죽는다. 나도 신앙으로 다리를 치료해 보려고 예배에도 무리를 하고 참석을 했는데 나는 이해가 안되는게 어머니를 찾아뵈려고 걸어간게 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가 하고 하나님의 의도를 파악중이다. 오늘 아버지 말씀대로 중국어를 익히려고 영어,중국어로 된 QT 책을 4,000원에 샀는데 내일은 안식일이니 집에서 아내와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려야겠다. 아래에 링크를 건 것은 아주대학교 국방과학과 홈페이지인데 나는 특허를 기재불비 및 요지변경으로 받지 못했어도 사람 죽이는데는 관료주의의 특허가 필요없다. 기술을 썩힐수는 없고 누군가가 무기로 만들 것이다.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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