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교 교회에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주로 남자목사들이 웃는다. 아마 내가 옷을 지저분하게 입고 가서 그런것 같은데 ‘조폭들’ 도 내가 옷이 지저분 하니까 만만하게 본 것같다. 그래서 아내에게 십일조 150,000원 대신 옷을 한벌 장만 하는게 어떠냐고 질문 했는데 맘대로 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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