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뜻 푸른교회’ 는 둘째치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가 문제이다. 저번주에 내게 좆테이블에서 커피를 사 준 자매가 하나 있는데 ‘오빠, 쥬빌리 꼭 오세요’ 하고 헤어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내 손에 총이 없다. 내가 얼굴을 두들겨 맞아 보니까 ‘조폭들’ 같은데 허벅지만 갈기면 된다(그 총의 소유주는 내가 아니라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이다) 실장님은 돌아가셨지만 아들에게 유산으로 줬을 것이다. 총 맞으면 아퍼…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