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업에 한번 실패하고 평창동에 있는 외사촌형의 랍스터 가게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묘각사 앞의 별장에서 김우석 실장을 만나게 된다. 3분의 대통령을 모신 분인데 당연히 권총을 가지고 있었다. 근자에 일어난 일을 보면서 총을 가져올까 하는데 실탄의 위치를 모른다. 노트북 하나가 물에 젖었었는데 기적이 일어나서 원상 복구가 되었다.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소니 노트북이 세개가 되었다. 리벌버 6연발로 알고 있는데 평창동에 가기보다는 공부를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