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太祖) 이성계가 왕십리를 보고 한양을 수도로 삼았고 세조(世祖)께서 상당군 한명회에게 압구정을 하사하셨다. 우리 아버지께서도 부동산에 일가견이 있으신데 나도 도서실을 찾아 돌아다녔다. 어제 조직적인 학습법을 찾아서 영어권의 대형회사를 결제했다. 인터넷이 500메가이기 때문에 traffic jam(쉽게 이야기해서 인터넷 강의가 깨지는 현상)이 없고 프린트 할일도 많아서 일터에서 공부를 할까하고 생각중이었다. 그런데 내방에다가 텔레비젼을 하나더 설치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kt 100번에다가 전화를 했더니 무약정이 18,000원이란다. 그런데 이전에 罪人 이정우가(엘지 테레콤 직원) 사기를 치고 도망가서 엘지에 미납금이 남아있다. 그런데 이건희 똘만이 황창규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강좌를 도서실에서 들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에 두번정도 가는데 主께서는 내가 도서실에 가는 것을 신학을 할 의지가 있는 것으로 간주하시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