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선교회에 호텔 인터콘티넨탈(그랜드?)에 근무하는 형제가 있다. 2001년도에 John. F. Kennedy공항에 밤 11시쯤에 떨어졌는데 뉴욕에는 2군데 인터콘티넨탈이 있다. 하나가 全 세계 인터콘티넨탈을 지배하는 콘트롤 타워인데 카드결제에 문제가 있어서 입소를 못하고 있었는데 젊은 백인이 매니져였다. 아버지께서 당시 조흥은행에 카드결제한도를 늘리셔서 방으로 들어갈때까지 매니저를 사귀었는데 아마 인터콘티넨탈 회장 아들처럼 보였다. 이전에 영어 예배부에서 펜타시큐리티에 특허관련해서 전화를 해서 문제가 된적이 있는데 내가 기재불비로 특허를 못 따서 그렇지 조직의 성질상 사장에게 claim을 걸면 그 자매를 모가지 시킬수 있는데 여자가 나이가 어려서 그냥 놔 둔적이 있다. 그런데 비지니스 선교회는 좀 문제가 다르다. 뉴욕에 전화 한통이면 그랜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일하는 형제를 모가지 시킬 수 있다.(그거 한건 정도이면 정신들 차리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