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교회에 헌금을 안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런데 고민이 총헌금액수를 늘리느냐 아니면 지금까지 사랑의 교회에 내던 돈을 가르느냐인데 그레이스는 사랑의 교회에 다 내라고 한다. 옥한흠 목사님 사모님도 서로 간에 합의해서 결정하라고 하셨으니 내가 대표로서 지금까지 하던 관행대로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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