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불이 나가지고 아침일찍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그런데 이재용이는 아직 재판중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비지니스 선교회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시니까 용서가 뭘까하고 생각해보았는데 청년부때 한 영특한 자매가 ‘forget’이라고 한다. 나도 비지니스 선교회를 사랑의 교회에서 지운다. 마지막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신다. 오늘 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모이라는(코이노니아) 메세지였는데 토요일날 사랑광주리 후원보고회가 있는데 쥬빌리는 돈을 어디에 썼는지 도대체가 오리무중이다. 오지랍이 넓은 북한사랑선교부는 오정현 담임목사가 대북전진기지를 만들모양이다. 박사님이 내마음대로 하라고 하셨으니까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3만원이면 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