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내일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주관이면 토요비젼기도회 관례상 주무부서가 성가대에 서게 되어있다. 그런데 나에게는 소식이 없다.(내 핸드폰 번호 우리교회에서 모르는 사람있나?) 그러고 보니까 이전에 비지니스선교부에서 M.B.A. 끼리 나만 빼놓고 모임을 가진적이 있다. 자기네끼리 성가대에 서서 나를 쳐다본다. 내가 아직 카톡방에 일원이었을 때에 벌어진 일이다. 내가 그래서 속으로 또 내일 똑같은 수작을 벌이는구나 하고 있다. 이재용이 어떻게 되든 내가 알게 뭐냐…내일 새벽기도회-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불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