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댁에 가는 날이었는데 제 여동생이 LG U Plus의 인터넷과 IPTV를 들여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자꾸 텔레비젼이 끊긴다고 하셔서 제 핸드폰으로 101번을 전화를 했습니다(여러분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엘지 직원하나가 사기를 치고 도망간 적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엘지에다가 이르기를 (제 여동생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혹시 요사이 영어학원이 어려운데 동생이 요금을 못내면 부모님 보시는 거니까 나에게 연락하라고 저희 일터번호와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 여동생의 실력으로 봐서는 엘지에 연체되는 일이 없겠지만 엘지의 입장은 좀 다를 것입니다. (사기친) 이정우는 어떻게 될까요? 조직에서 사라집니다. 엘지로서는 만약 요금을 제 여동생에게 못 받으면 저한테 받아야 하는데 엘지 텔레콤과 저와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으니 罪人 이정우를 해고할 거라고 봅니다. 우리 사랑의 교회에 다녔으면 저를 만만히 보지 않았을텐데 저는 이정우 에게 충분한 기회와 시간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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