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자에 본인이 ‘북한어린이돕기‘ 헌금을 다른 교회에 보낸것에 대하여 해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남부터미날에 진로하이트에 총무부장으로 제 불알친구가 있고 그 근처에 우리은행 남부터미날 지점이 있어서 그쪽과 거래를 하게 되었습니다. 공인인증서 문제가 발생을 해서 말싸움이 벌어졌는데 은행측에서 ‘업무방해‘로 서초파출소 직원 3명을 불렀고 저는 퇴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또 우리은행에 볼일이 생겨서 발화점이 되었던 서초파출소에 가서 동행해 줄것을 요청했고 경관 두명이 동행하여 무사히 일을 마쳤습니다. 저는 명예회손 혐의로 서초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 고소를 할까 했는데 어제 새벽기도회 말씀이 화평케 하라는 말씀이 들려서 참고 있는 중입니다. 3만원에 대해서는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가 폐쇄되었을때 동네의 수표교 교회의 아시는 분 소개로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이분 체면이 있지 마침 북한선교부가 있길래 그리로 돈을 보냈습니다. 지금도 우리은행이라면 열을 받기때문에 교회에 우리은행 명의로 되어 있는 어떤 기관에도 돈을 보내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