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하늘에서 준것이 아니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예수 그리스도

신박사님하고 말씀을 나눈뒤에 의무기록지를 약을 짓기위해서 부원장에게 넘겼는데 내가 ‘아르바이트를 쓰면 더 공부가 잘 될까요’ 했더니 이 여자분이 ‘그러면 학문을 하는데 부족함이 있지 않을까요?’라고 한다. 이 병원에는 인재만 모아 놓은 것 같은데 박사님이 나보고 ‘오지랍이 넓다’고 하신다. 아직까지도 병원을 폐쇄해 놓았기 때문에 오줌을 누고 식당을 찾아 길거리를 헤맸다. 8,000원짜리 곰탕을 먹었는데 명함을 돌렸다. 신박사님이 살아계시는 동안에는 돈 걱정을 안해도 되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10년안에는 목사안수를 받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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