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부의 세계>재방송을 보았다. 어제는 히브리어 공부를 하다가 그레이스와 같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잠깐 보았는데 아니 이 여편네가 내가 바람을 안피우는 것은 실력이 없어서란다. 결혼전까지(2008년 결혼) 동정을 지킨것은 순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런데 가끔 교회목사들 중에 이상한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나는 성결교인은 아니지만 엘레베이터 안에서 지나가면서 나를 머저리 취급을 하는 것 같다. 왜 나라고 외도(外道)할 기회가 없었겠냐? 하지만 성경이 말씀하시기를 ‘너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했다. 그리고 이것이 현실이기도 한 것이 오늘 밤 늦게 마지막 결론이 어떻게 날지 모르겠지만(원레 영국 BBC작품인데 원작에서는 바람핀 주인공이 자살을 한다고한다) 폐가망신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본다.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행위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성경에 또 기록이 되어있다.(내일 공예배는 인터넷 예배로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