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부의 세계>를 볼 것이냐 히브리어를 공부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어제 삼성전자(080-022-3000)고객상담실에 전화를 했다. 여직원에게 ‘醫聖(Medical Saint)을 한분 알고 있는데 이건희 회장을 위해 소개시켜줄까요?’했더니 당장에 그건 저희의 업무가 아닌데요 한다. 실질적으로는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뵈면 이건희를 보아주실 마음이 있는지 여쭈어 봤어야 하는데 순서가 꺼꾸로 됬다. 우리교회 장로님들을 포함해서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박사님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 일생을 보내신 분이고 내가 증인이다. 그리고 새벽기도회는 내 잘못은 아니라 여겨지는데 다시 사랑의교회로 택시를 타기로 했다. 카톨릭(catholic)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Oxford)사전에 의하면 ‘범 우주적인, ,Universal 한 교회를 의미한다고 본다면 Roman Catholic Church은 우주적인 교회가 아니라고 판단된다. 왜 동네 새벽기도회하고 사랑의 교회하고 차이가 나느냐 말이다. 성령이 이르시기를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가지 말라고 하셔서 그레이스와 함께 인터넷으로 드리기로 했다. 오늘 부모님댁에 새벽기도회 끝나고 일찍 갔는데 여동생이 영어학원 강사라서 ‘오빠가 이번주에 영어예배 분위기를 띄어줄까’ 했는데 ‘오빠 거기 말많은데야’ 그런다. 그래서 ‘뭐가?’ 했더니 대답을 않한다. 오바마의 전기를 읽었었는데 하바드 출신의 이 흑인 대통령은 막판에 힐러리를 지지하면서 트럼프에 대해서 경고했다.(아버지 말씀에 미국에서 흑인이 대통령이 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라고 하신다) 트럼프가 미쳐 돌아가고 기술이전은 둘째치고 왜 방위비 가지고 지랄이야? 그리고 공자가 이르기를 ‘적게 가진자가 많이 가진자에게 주는 법은 없다’라고 하셨는데 나는 코로나가 그리스도의 재림까지 널리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구약성서의 잠언에는 義人에게는 재앙이 닥치지 않는다고 했는데 내가 보기에 主의 다음 신의 한수는 성(性)에 의한 전염이다. 박사님은 sexual transmission은 아니라고 하시는데 나는 네가 어제밤에 한일을 알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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