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예배에 갔다가 느낀게 있어서 오늘 새벽에는 택시를 타고 본교회인 사랑의 교회로 갔다(무슨 서울에만 10대가 있는 수소차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본 요금은 3,800원으로 일반 택시와 동일했다) 그리고 저녁 지금 7시 20분에 한다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도 가려고 한다. 나는 누구 누구가 않오나 자세히 살피려고 한다. 왜냐하면 교회에서 식사를 대접하지 않기 때문에 7시 20분이면 저녁 식사를 않하면 체력이 딸려서 실질적으로 참석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밥먹으러 왔다는 공산이 나온다. 교회 보안은 강화됐는데 둟는게 더 쉬워쪘다. 아마 순교자들이 맹렬한 불에 몸이 타들어갔을때는 거룩한 성령이 그들의 몸을 보호해주시지 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