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학교 나이에 ‘double major’라는 것이 있었다. 어제 우분트가 이상이 있는 것 같아서 다시 깔았는데 프린터를 잡을 수가 없다. 그레이스는 내가 신학책을 않보고 컴퓨터를 만지작 거리면 싫어한다. 故 김대중정부이후 IT를 20여년을 했으니까 총신대학교 원격강의를 듣고 있는 것이다.
오늘 그레이스와 함께 어머니를 찾아뵈었다. 아내가 친히 어머니의 똥을 갈아 치웠는데 역시 나이트 클럽에나 가고 마약이나 하는놈들하고는 씨(氏)가 다르구나 속으로 생각했다.(고뿔 孔씨이다) 오늘 공부도 못하고 프린터 토너도 구입을 했기 때문에 피곤하다. M.B.A.를 학교에서 가르치지 나처럼 IT(Computer)와 神學을 융합하는 학문을 가르치기라도 하셔? 여러가지 한다. 내일 토비새는 불참한다.(시장조사를 한게 됐는데 빌 게이츠가 휴렛패커드의 씨를 말릴 생각인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