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북한어린아이돕기로 서원한것이 7년이 넘고 매달 3만원씩 관련기관에 돌렸다. 그레이스가 대차대조표(balance sheet)에 이번달에도 30,000원을 포함시켰는데 지금으로서는 쥬빌리에 헌금을 하고 참석치는 않을까 하는데 방송대에서 오늘 자정부터 인터넷 강의를 시작했다. 백석신학원은 싸가지가 없는게 돈을 받았으면 통장을 만들어 줘야지 무슨수로 세무서에 신고하냐? 대한민국의 주적(主敵)이다. 그런데 나는 인터넷 상으로 사과를 했는데 신박사님께서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쪽에서 잘못한 것으로 파악하고 계시는데 (‘동네의사’ 가 아니다)자매님하고 나하고 인터콘티넨탈에서 차한잔 마시면서 이 딜레마를 풀어보실 의향은 없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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