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작은 충돌이 있었다. 본인은 전립선에 문제가 있는데(진단서 제출가능) 부끄럽게 생각하여 널리 공개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설교중 졸리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작은 물통에다 커피믹스 2봉지를 타서 강남예배당 맨 앞쪽으로 가지고 들어가는데 나도 실례라는 것을 안다. 그런데 예배중간이 되면 오줌이 마렵기 때문에 윗층(1층) 화장실에 가게 되는데 여기서 시비가 붙었다. 신상철 박사님과 차안에서 통화하고 형제 2명이 4인승차에 같이 있었는데 박사님께서는 ‘다른 사람을 다 용서해’ 라고 하셨고 ‘하나님이 길을 보여주실거야’ 라고 하셨다(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 이미 말한대로 토요비젼예배는 불참하고 주일 예배는 기독교 방송의 여의도 순복음 교회 생방송 중계로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