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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에 한 장로님이라고 ‘대통령 주치의’ 서울대후배가 계신다. 당회장이 여러 의사들에게 자문을 구했겠지만 내 주치의가 청와대로 보내는 나에 대한 진단서를 가지고 있다. 사진의 신박사님께서 ‘면역’에 대하여 언급을 하셨는데 내가 한달여 동안 새벽기도회를 하지 못했다. 그리고 환자가 사망했을때를 제외하고는 박사님하고 주말에는 접촉이 안되어서 월요일 3,000억짜리 병원을 풀 가동할 생각이다. 신박사님이 허락하시면 다음주 예배 참석을 고려한다.(내일은 사람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