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 구국 기도회 불참(사유: 학업)

지금 LG VTR로 주일 예배 생중계를 녹화하고 있다. 원래 SONY가 있었는데 엘지하고 삼성이 소니를 능가했다고 해서 엘지를 중고를 하나 매입했다. 감사해야 겠지만 지랄도 여러가지이다. 오늘 윤대혁 목사님 설교에서 영감을 하나 얻었는데 새벽기도회에 관한 것이다. 오늘 하나님께서 ‘조폭’을 제거 하셨으니 아버지와 신박사님의 조언을 따라 걸어다니면 어떨까하는 생각이었다. 쥐가 나서 문제인데 비나 눈이와도 걷기가 힘들다. 신박사님이 미국일정을 끝내시고 귀국하신것 같다. 저기 텔레비젼 화면에 ‘윤대혁 후임목사’ 라고 써 놓았는데 그냥 ‘윤대혁 목사’ 라고 쓰면 안되니? 우리 아버지 국어국문학과 라니까. 박사님께 ‘쥐’ 에 대해서 다시 여쭈어보고 김은수 내과과장의 생각도 들어볼 생각이다. 당뇨로 다리를 절단해야 한다고? 내가 내과과장을 왜 소개시켜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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