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쁘다. NETFLIX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 라는 프로그램을 어젯밤부터 작정을 하고 보았는데 아직도 끝나지가 않았나 보다. 새벽기도회도 가지 않았고 오늘도 완결편까지 결론을 낼 생각이다.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은 것은 영화가 주는 메시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살인을 당한 어머니의 유언이 ‘원수를 갚지 마라’ 였기 때문이다. 근래에 ‘조폭’ 문제로 융단폭격을 하는 중인데 하나님께서 메시지를 주시는것 같다. 영화가 여자 주인공 다리가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다. 그리고 압권인게 남자주인공이 복수를 하려고 범인을 칼로 찌르려고 하는데 여자주인공이 그 사이를 막아선다. 그리고 자신이 칼에 찔린다. 이 정도면 <천년여왕> 수준이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는데 여 변호사 수준이면 않나가도 되겠다. 신상철 박사님도 희망을 발견하기 힘드신지 ‘나 교회에 잘 안나가’ 라고 하신다(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다) 교회 청년부 50퍼센트가 숫처녀가 아니다. 내일도 안전이 보증되지 않으니 토비새는 불참하고 내가 당뇨가 있는데 항상 저혈당의 위험이 있다. 청계산도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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