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독서실에서는 ID가 뭔지 모르는 직원도 있다. 내 iPhone 은 14 Pro Max 인데 그 많고 많은 Wi-Fi 중에 테더링을 쓰고 있다. 이 새끼들 Wi-Fi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것이다. 문제는 이 독서실에 계속 다니는 것이냐는 것인데 그냥 용산에서 2년을 일한 경력사원이라고 했다. 아마 내가 방송대에 다닌다니까 우습게 보고 장난질을 한것 같은데 취직도 못해서 길길거리는 것들이 개인사업자에게 게긴다. 개업한지가 20년이 넘는다. A-Plan 독서실에 다닌 경력이 있는 사람은 METEL(214-04-45661)에 취직을 금한다. 그렇지 않아도 시스템이 바뀌어서 방이 하나 비었는데 집주인이 어머님 경기여고 후배이다. 일단은 그레이스의 조언에 따라 500만원짜리 노트북을 락커에 보관하기로 했다. 다음에 또 문제가 생기면 경찰을 부른다. 나라가 망할라니까 별 희안한일이 생긴다. 어떤 재벌은 계집년에게 빠져가지고 1조원의 과감한 투자를 한다. 경찰 나부랑이들도 세금으로 먹고 사는것 아닌가? 교회에는 ‘조폭’이 있다. 헌금 아깝다고 이야기 할 수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