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존경받는 목사님들을 보면 외람되지만 그분들의 性생활이 궁금하다. 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 이후에도 외도(外道) 한적이 한번도 없는데 聖書(the Bible) 에는 하나님의 성전인 내 몸을 더럽히면 지옥에 간다는 문구가 있다. 내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의 진리이다. 나보고 천연기념물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자매들은 척 보면안다. 그런데 내가 이 고민을 하게 된것은 내게 포르노가 2장 있는데 욕망이 올라오면 빨리 결론(?)을 낸다. 그리고 펜트하우스를 가입할까(24.95US$) 생각하게 되는데 박사님께서 포르노는 중독성이 있다고 하신다. 철야로 공부를 해야하는데 우리교회 부목사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한데 무조건 스켄달을 일으키면 잘라야한다. 어짜피 천국에 못가지 않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