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었는데 윤대혁 목사님이 용서해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신상철 박사님과 윤대혁 목사님이 서로 만나신다면 복음을 위해서 큰 발전이 되리라고 생각이 된다. 한번 기회를 만들어 봐야겠다(윤대혁 목사님께서는 신상철 박사님에 관하여는 한인권 장로님께 여쭈어 보시면 될것이다. 서울대 의대 선후배 관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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