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본당 1부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렸는데 윤대혁 목사님 대단하시다. 신상철 박사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께서 ‘윤대혁 목사님은 너한테 (신대원) 추천서 써 주실거야’ 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신박사님의 통찰력은 통찰력이라고 하고 나는 윤대혁 목사님한테 잘 보여야 하는것 아닌가? 어떻게 할까 하고 지혜(박지혜 말고)를 구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매달 20일은 정부에서 160만원 가량을 주는 날이다(나는 목사만 안되면 평생 먹고 살게 있다) 청와대로 진단서가 들어간지 오래 됐고 신박사님은 우리 사랑의교회에서도 아는 분들은 다 아시는 분이다. 내일 새벽에 돈이 들어오면 맨 처음 하는 일이 십일조를 드리는 일이다. 보통 하나은행으로 15만원을 넣고 우리 홈페이지에 FAX를 올린다.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액수를 올려주셨는데 원래는 160,000원이 폰뱅킹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시편 50편 8절에 의거하여 15만원을 드린다. 오늘 4부 예배에 갈 예정인데 만약 누가 방해하면 15만원이 아니라 13만원을 드린다. 이 액수가 원래는 5년 가까이 십일조로 드리던 액수이고 성직자들은 재정부에 문의해보아라. 만약 ‘똘만이’ 들이 방해하지 않으면 16만원을 내일 십일조로 드린다. 우리 홈페이지의 증명서를 확인해보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