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내가 主께 서원한 북한어린이돕기 3만원을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헌금하는 날이다. 그런데 내가 저번주에 우리은행이랑 대판 싸웠다고 말씀드렸다. 십일조는 문제가 없는데 지금 쥬빌리 관계자 핸드폰 번호를 모른다. 主께서 예배에는 참석치 않고 돈만 보내지 말라고 하신적이 두어번 있었는데 지금은 공부를 해야한다. 돈을 보내면 정성이 표시되니까 모임에는 참석치 않으려고 했는데 아마도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사랑광주리도 우리은행이다)가 아니라 사랑의 교회 밖의 기관을 찾아야겠다. 나는 돈만 부치면 서원을 갚는셈이다(보안요원이 무슨 일이냐고 끼어들더니 사랑의 교회로 않보내도 된다고 해서 외부로 보내기로 결정했고 재정부에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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