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경입니다. 또 수면장애가 찾아왔는데 제 주치의의 마지막 처방은 취침약(수면제)을 끊는 것이었습니다. 밤 8시에 자서 자정에 일어나는 것이었는데 그 이후는 공부를 하거나 NETFLIX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포르노를 싫컷볼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하나님께 죄를 짓고 싶지가 않았습니다(신박사님은 포르노가 죄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다만 마약처럼 중독성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제일 좋은것은 공부를 하는 것인데 이렇게 하면 30년을 해온 새벽기도회가 어려워 집니다. 간단히 말해서 해법이 없는데 신상철 박사님은 제 자신이 풀어야 하는 문제라고 하십니다(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장 역임) 사랑의교회의 문제는 여호와의 음성이 사라졌었다는 것입니다. 택시비나 낭비하고 휠체어타신 분을 보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지금 택시비는 있는데 십일조를 까면 한달내내 기본요금의 택시를 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십일조는 제 신앙의 마지노선입니다. 방송대 학비를 내야하는데 저는 별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30년동안 십일조(4,000만원)하는 동안 하나님은 약속을 어기신적이 없으십니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의 친서를 가지고 있는데 교회에서 장학금 한번 받은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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