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오정현 원로 목사에게 게기다 잘린 청년부의 김O수 목사라고 있는데 어느 때인가 나에게 ‘너 자매들에게 평판이 좋아’ 그러신다. 듣기 싫은 말은 아닌데 애당초 몇몇 자매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리고 이분은 내가 옥한흠 목사님께 고자질을 해가지고 아작이 났었는데 얼마있다가 나를 기드온으로 보내 버렸다. 지금 아내가 미담치과에서 처방을 받아가지고 잇몸약을 가지고 왔는데 여의사하고 그 망할놈의 ‘feel’ 이 통한다. 교회에 다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사랑의교회에 경희대교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의사가 경희대 출신이다) 잘못하면 지옥가게 생겼다. 성경에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여호와께서 그 사람을 멸한다고 하셨다. 어쨌든 내 덕분에 ‘지혜’ 롭게 되었으니 ‘본전’ 은 뽑아야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