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녁 6시 20분경인데 폭우가 쏟아진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까했는데 현재 미도치과에서 신경치료를 한 것도 부담이라서 그냥 집에서 인터넷으로 보기로 한다.
METEL-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8길 19-21 지층A호 (우편번호:0670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현재 저녁 6시 20분경인데 폭우가 쏟아진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까했는데 현재 미도치과에서 신경치료를 한 것도 부담이라서 그냥 집에서 인터넷으로 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