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예배와(새벽기도회) 인터넷 예배에서 무척 갈등했는데 쥬빌리는 월 3만원을 우리은행이 아닌 계좌로 월 3만원을 보내고 Grace Chapel에는 참석치 않을 계획이다.

오늘 또 자기네들끼리 모여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진다. 이상숙 권사님은 사무총장에게 이야기해서 모임에 참석해보라고 하는데 나는 근본적으로 사무총장을 신뢰하지 않는다. 학부때 전자공학을 한 모양인데 제대로 전자공학을 공부를 했으면 우리 특허(출원)기술을 모를리가 없다. 새벽의 인터넷 메시지가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였는데 코로나가 사라지면 다시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가? 오늘 대판 우리은행하고 싸웠는데 십일조를 국민은행으로 넣던지 다른 은행이 있는지 찾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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