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이 않좋아서 ‘이가탄’ 이 고가이길래 중외제약의 ‘덴드리스’ 라고 하는 잇몸 치료제를 샀다. 좀 가라 않는것 같은데 토요비젼예배에서 기도를 했는데 주사바늘도 아프고 내가 아픈게 누군의 죄냐고 하나님께 여쭈었다. 일단 급하니까 식사를 하고 약국에 갔더니 5,000원에 약을 구입했다. 윤대혁 목사님께서 기도를 강조하셨는데 치과가 아니라 내복약을 구입했다. 원래 치통, ‘생리통’ 약을 복용했는데 중외제약의 소비자상담은 080-090-6777이다. 나도 의사나 했으면 어땧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하는데 신상철 박사님은 자신의 입원환자를 돌보시냐고 청와대에도 안가시는 것으로 알고있다. 어쨌든 잇몸이 가라앉으니까 신박사님하고 논의해서 ‘이가탄’ 을 장기복용하는 방법을 논의해야겠다. 윤대혁 목사님은 신유의 은사까지 있으신 것을 보니까 主께서 기름부은 것이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