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이 회의중이신데 핸드폰을 걸었다. 나는 내 이빨이 이렇게 된것이 누구의 죄냐고 물었고 박사님은 죄문제가 아니고 치과에 가라고 하신다. 나는 주사바늘이 아프다. 서울대 병원에 전신마취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1,500만원 정도가 든다고 한다. 나의 죄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2,000만원은 나에게 주셔야 하는것 아닌가? 월요일날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전신마취를 해도 되는지 한 번 여쭈어나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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