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혁 후임 담임목사님 설교를 1부, 2부 2번에 걸쳐 들었다. 첫번째는 말씀이 컴퓨터 모니터를 관통했고 둘째는 ‘텃새’ 를 견디어 내셨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부임한지 22년 가량 되었고 여호와께서 윤대혁 목사님께 기름을 부우셨다고 생각한다. 이따가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오늘 나의 선택이 잘한것인지 여쭈어 보고 서버(server)의 설정을 다시 해볼 생각이다. 돈이면 안되는 것이 없다. 하지만 돈으로 기술적인 문제를 푸는것은 발전이 없다. 기도라… 기적에 속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