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밤에 옥한흠 목사님의 총애를 생각하면서 ‘교회를 지켜야지’ 하는 생각이 떠 올랐다. 그런데 오늘 아침 아내와 식사를 하는데 그레이스가 이르기를 ‘십일조(13~15만원)를 사랑의 교회에 내고 6개월동안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라’ 고 한다. 그리고 새벽기도회를 신박사님 조언대로 사랑의 교회까지 걸어서 가면 문제가 없을것 같은데 ‘똘만이’ 들이 문제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참석하게 되면 3만원이 추가되게 되는데 잠언에 이르기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고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