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www.bluehost.com 과 채팅을 끝냈다. 8만원에 다다르는 비용을 도려주겠다는 이야기도 안하고 내가 최후로 카드를 꺼낸게 jinlee@metel-computer.com 을 Bluehost의 기술로 set-up을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불가능하다고 한다. 교회 사람들에게도 요청을 했는데도 연락이 없었는데 아무래도 미국으로 출장을 떠날지 모르겠다. jinlee@metel-computer.com 은 나의 우상이었기 때문에 어저께도 독서실에서 밤을 세웠는데 이렇게 되면 신박사님과 상의를하고 6개월정도 한국을 비울것 같다. 돈이 문제인데 Bluehost는 사기를 쳤다. 중소기업은행에 자료가 있고 돈을 받고 해준일이 없기 때문에 내 생각에는 내가 승소할 것 같은데 영어가 좀 문제이다. 의사 소통은 되고 공자(孔子)께서 이르시기를 말이라는 것은 뜻만 통하면 된다고 했다. 그나 저나 6개월 동안 사랑의 교회가 남아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