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터에 1기가 인터넷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컴퓨터 한대 뿐이다. 리눅스 페도라를 방화벽을 설치하려면 상당한 돈이 들어간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4차 산업혁명인지 공부를 해야하는데 에너지가 다른대로 자꾸 새니까 문제이다. kt핸드폰을 69요금제로 올리고 커피를 사러갔다가 편의점에 앉아서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 나는 자꾸 나의 행동반경을 좁히고 있는데 외할아버지처럼 책상에 정좌를하고 새벽3시까지 공부를 했다는 것은 가히 제국대학에 들어갈만하다고 생각이 든다. 문제의 발단이 Hebrew101Pod.com 의 스트리밍이 끊어진데에 있고 서버가 미국에 있을 것이다. 돈으로 해결해서는 안되고 윈도우즈를 쓰면 되는데 나는 그렇게 그 회사가 싫다. Fedora 32 버젼이 나왔나본데 더 이상 정력을 소모할 수는 없을것 같다.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는 선별된 사람들만 참석한다고 해서 가지 못했다. 한번 결정을 뒤집은 적이 있는데 아래에 보시다 싶이 앞으로 돈을 쥬빌리에 주는 일은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