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 사랑의교회 표어가 ‘평신도를 깨운다’이다.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도 많겠지만 ‘小시민’적인, 참 믿음의 사람들을 알게 된다면 그것도 하나의 축복일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의 神聖의 깊이를 느끼게 된다고 생각되는데 어떤 사람은 열달란트를, 어떤 사람에게는 5탈란트를 주고 결산하게 되는데 主께서는 두 사람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말씀하신다. 좀 쉬고 싶은데 그리스도께서 ‘악하고 게으른 종아’라고 하실까봐 그러지도 못한다.
지금 누군가가 내 구글계정으로 해킹을 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5차 방정식’을 도입한 암호이다. 할일이 그렇게 없으면 딸딸이나 쳐라 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