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은 내가 신상철 박사님의 총애를 받는 이유를 잘 모른다. 나는 언제나 박사님을 만나면 복음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박사님 오늘은 제가 새벽기도회에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었는데 남양주 병원을 뒤집어 놨다. 박사님께서도 우리부부가 10년 넘게(우리 결혼식에 오셨었고 매우 드문 일이다) 섹스를 못하는 것을 알고 계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혼하지 않는 것을 아신다. 나보고 ‘순진하다’ 고 하셨는데 성경에 이르기를 王의 마음은 알 수 없다고 하였다. 이게 줄을 잘 서야할 때인데 오늘 간호사 하나가 줄을 잘못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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