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중국어를 배워두라고 하시는데 교회에서 수강료가 15만원이다. 십일조까지 하면 한달에 30만원이 넘는데 일단 15만원내면 영어예배처럼 눈치 보일일도 없을것 같다. 위의 책상위의 독서대를 매입했는데 32,000원 짜리이다. 그리고 MADE IN CHINA이다. 트럼프가 아무리 지랄을해도 중국인구가 14억에 육박하고 지상전은 말도 안된다. 나는 되도록이면 중국제품을 사려고 한다. 내입 더럽힐 것도 없고 중국은 만만한 나라가 아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이 통과료를 위완화(중국 기축통화)도 받을 모양인데 전쟁이 길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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