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새벽기도회 처소를 옮겨주신 것은 이유가 있다. 현재 수표교교회 성전 중앙에는 커다란 십자가가 달려있다. 금으로 도금을 해 놓았는데 이전에 사랑의교회 영어예배 설교때 예수가 ‘황제’ 라는 의미로 설교가 된적이 있다. 지금은 사랑의교회에서 거의 십자가가 사라져서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지금은 일주일에 6번을 새벽기도회에서 십자가를 볼 수 있게 되었다. 15일중 1번을 빼고 출석을 했는데 수표교교회에서도 지금은 인정을 해주는 것 같다. 이전에 신박사님이 자매들이 나를 좋아하게 될거라고 하신적이 있는데 일단 술을 마시면 새벽기도회에 못나오고 계집질을 해도 쾌락에 취해서 성전에 못온다.그리고 새벽기도가 몸에 밴 사람은 발기부전이 없다(내가 변강쇠이다)그런데 오늘 새벽기도회 끝나고 어떤 자매가 따라나온다. 20~30대의 교역자 같은데 빵을 가지러 왔다. 안경을 금테를 쓰고 피부가 하얀게 나한테 관심이 있는것 같다(내 착각인가?) 그리고 主께 식탁을 사달라고도 못한게 성경구절중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라는 말씀이 생각이 나는데 부활절 헌금은 주실것 같다. 사랑의교회는 한달에 150,000원 십일조 헌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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