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실력있는 kt 기사가 와서 모뎀을 고쳐놓고 갔다. 내일이면 새 물건이 입고가 된다고 해서 내일까지 기다리라고 kt 에서 추천했지만 나도 집히는게 있어서 리퍼(재생산물)을 가져오라고 했다. 시간을 자꾸 끄는게 싫었기 때문이다(랜-LAN-선에 이상이 있었던것 같다) 그런데 이분이 다리를 저는게 ‘고관절’ 을 앓고 있나보다. 나는 기사분이 가신뒤에 신박사님께 전화를 오전에 드려서 이분이 남양주 병원에 가면 치료가 되겠냐고 여쭈었다. 박사님은 일단은 동네병원에서 치료를 받는게 났겠다고 하신다. 나는 기사분에게 전화를 해서 치료를 받다가 응급상황(emergency)이 발생해서 우리집으로 전화하면 신상철 박사님 핸드폰을 가르쳐 주겠다고 약속했다(술을 먹고 타이레놀을 먹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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